*2020.5~6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종교개혁과 성령' 출판예정
*갱신과 부흥 26호 논문투고기간
2020.6월1일 ~7월31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교회의 개혁과 신앙의 갱신과 관련한 저명한 인사들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글 수 137
번호
137 황대우 교수 칼럼 성숙한 시민의식과 성숙한 교인의식/ 황대우 3797   2020-04-29 2020-04-29 09:13
성숙한 시민의식과 성숙한 교인의식 *이 글은 2017년 1월 22일자 "개혁정론"에 올린 것입니다.^^ 2016년 대한민국 최대의 화재거리는 단연 ‘촛불’과 ‘탄핵’이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밝혀지면서 민심은 ‘광화문 촛불’로 봉기했...  
136 황대우 교수 칼럼 코로나19 확진자는 범죄자인가?/ 황대우 15583   2020-02-26 2020-02-26 16:50
코로나19 확진자는 범죄자인가? 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와 한국 교회 전체가 혼돈에 빠진 듯하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무의식중에 마치 범죄자 취급하는 분위기다. 그들은 결코 범죄자가 아니다...  
135 황대우 교수 칼럼 코로나19와 주일예배/ 황대우 16028   2020-02-24 2020-02-26 10:55
코로나19와 주일예배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사태로 대혼란을 겪고 있다. 국민들이 코로나 19 사태가 진정 국면인 것처럼 느끼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번 주 대구의 신천지교회 사건이 터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134 황대우 교수 칼럼 이런 전도는 전도가 아니다/ 황대우 17775   2020-02-12 2020-02-12 15:43
이런 전도는 전도가 아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 때문에 전도를 교회와 신자의 사명으로 여긴다. 전도가 그리스도의 지상교회가 수행해야 할 최고의 임무와 사명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혹자는 ...  
133 황대우 교수 칼럼 기독교이단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25885   2019-12-05 2019-12-05 15:28
작성자: 황대우 1. 이단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단’(이단(異端)이란 ‘다를 이’에 ‘끝 단’자로 구성된 단어이며 ‘끝이 다른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단을 의미하는 영어 명사 ‘헤러시’(heresy)의 어근에 해당하...  
132 황대우 교수 칼럼 그리스도인 가정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26017   2019-12-05 2019-12-05 15:17
그리스도인 가정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가정은 흔히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한다. 가정은 가장 작은 단위의 사회다. 결혼한 남녀가 자녀를 낳아 기르는 공간을 가정이라 하고 그 관계를 가족이라 부른...  
131 황대우 교수 칼럼 이런 사람을 직분자로 세우면 안 된다!/ 황대우 25778   2019-12-05 2019-12-05 15:15
이런 사람을 직분자로 세우면 안 된다!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지금 한국교회는 어떤 사람을 직분자로 뽑는가? 대체로 무언가를 다른 사람보다 많이 가진 사람을 직분자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돈이 더 ...  
130 황대우 교수 칼럼 교회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수단, 교회교육/ 황대우 25764   2019-12-05 2019-12-05 15:14
교회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수단, 교회교육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흔히 교육을 백년지대계라 한다. 이것은 인간의 삶에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엄청나다는 뜻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도 교육 없이 생존...  
129 황대우 교수 칼럼 이것은 진정한 예배가 아니다!/ 황대우 25864   2019-12-05 2019-12-05 15:12
이것은 진정한 예배가 아니다! 황대우 교수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기독교 예배란 그리스도 덕분에 그리스도인이 된 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적 행위를 의미한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삼위 하나님뿐이시다. 따...  
128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었는가?/ 황대우 33672   2019-06-13 2019-06-13 11:18
아래 글은 2018년 8월 목회와 신학에 기고된 글입니다. - 편집자 주 종교개혁자들에게 심방이란 무엇이었는가?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심방의 개념 목회는 ‘영혼의 돌봄’, 즉 라틴어로는 ‘쿠라 아니마룸’(cura ...  
127 황대우 교수 칼럼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황대우 33851   2019-06-13 2019-06-13 11:14
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황대우 교수 (고신대 개혁주의 학술원) 최근 동성애를 언급한 어느 교회 부목사의 설교가 시험대에 올라 화제다. 이미 정치화 된 민감한 주제를 용감하게 다루다가 빚어진 뜻밖의 참사였다. 왜...  
126 황대우 교수 칼럼 교회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수단, 교회교육/ 황대우 33559   2019-06-13 2019-06-13 11:14
교회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수단, 교회교육 흔히 교육을 백년지대계라 한다. 이것은 인간의 삶에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엄청나다는 뜻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도 교육 없이 생존할 수 없다. 교회의 ‘교’자는 ‘가...  
125 황대우 교수 칼럼 은사운동과 기복신앙, 어떻게 할 것인가?/ 황대우 30895   2019-04-18 2019-04-18 08:25
은사운동과 기복신앙, 어떻게 할 것인가? 한 때 은사운동과 기복신앙은 한국교회가 한 결 같이 염원한 부흥을 이끄는 쌍두마차인 것처럼 환영받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시들해지더니 이제는 거의 모든 교회가 외면하는 듯하다. ...  
124 황대우 교수 칼럼 예배답지 못한 예배/ 황대우 31359   2019-04-18 2019-04-18 08:22
진정한 예배를 허무는 추하고 악취 나는 예배 작성자: 황대우 기독교 예배란 그리스도 덕분에 그리스도인이 된 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적 행위를 의미한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삼위 하나님뿐이시다. 따라서 예배는...  
123 황대우 교수 칼럼 기독교의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의식, 세례와 성찬의 관계/ 황대우 37843   2018-11-05 2018-11-12 13:26
최근 한국장로교회에 유아세례와 성찬참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몇몇 장로교회는 헌법에 유아세례를 만2세까지 제한하고, 입교를 14세 이상으로 규정한다. 사실 이런 규정은 교회의 오랜 전통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122 황대우 교수 칼럼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황대우 37425   2018-11-05 2018-11-08 09:06
이근삼 박사의 생애와 칼빈주의 1. 생애 1-1. 교사 이근삼 박사는 관동대지진 사건이 발생한 1923년 10월 28일 부산 서구 부용동에서 이영식과 한귀련 사이의 3남으로 출생했다. 그는 “신사참배 문제로 한...  
121 황대우 교수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황대우 42794   2017-03-16 2017-03-16 13:25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피조물이므로 창조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마지막 피조물이므로 이전의 피조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타락한 죄인이므로 죄 짓지 않고 사는 것이 불...  
120 황대우 교수 칼럼 환자심방의 이유와 목적/ 황대우 40134   2017-03-16 2017-03-16 13:00
환자 심방의 이유와 목적 심방은 목회의 필수 요소다. 즉 목회에서 결코 빠질 수 없고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심방이다. 왜냐하면 심방의 궁극적인 목적이 성도를 구원의 길로 안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심방을 단...  
119 황대우 교수 칼럼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 교회/ 황대우 41796   2017-03-16 2017-03-16 12:57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인 교회 (에베소서 1장 20-21절) 우리 교회는 “0000교회”입니다. 여기서 ‘교회’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교회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오늘날 신학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정의는 삼위일체인 정의입니다. 즉 ...  
118 우병훈 교수 칼럼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구원에 대한 성경의 일관성 있는 가르침―(우병훈 고신대 교의학교수) <개혁정론 16.9.16> 34899   2016-11-17 2016-11-17 15:08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 ―구원에 대한 성경의 일관성 있는 가르침― 우병훈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아르뱅주의? 칼뱅주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구원 받기 때문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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