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 25호 논문 투고공지 및 투고기간
2019.12.01~2020.01.31
*2020.01.13(월) 제10회 신진학자포럼(시온성교회)
발표: 김명일 박사, 김성진 박사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교회의 개혁과 신앙의 갱신과 관련한 저명한 인사들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번호
35 황대우 교수 칼럼 고신 신학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76609   2014-07-02 2014-07-02 17:31
고신 신학이란 무엇인가? 작성자: 황대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로 분류되는 ‘고신’(혹은 고려파)은 그 역사가 60년이 넘었다. 목사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원과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는 고신대학교를 교육기관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  
34 황대우 교수 칼럼 설교 평가: 청중의 자세와 설교자의 자세[개혁정론]/황대우 73632   2014-07-23 2014-07-25 05:56
설교 평가: 청중의 자세와 설교자의 자세 ※ 아래 글은 필자 황대우 목사가 SFC 총동문회에서 발행하는 「개혁신앙」 7월호에 실린 글의 원고를 「개혁신앙」의 허락을 받아 편집 후 게재한 것입니다. - 편집자 누군가에게...  
33 황대우 교수 칼럼 준비 없이 설교하기?[개혁정론] /황대우 75815   2014-07-23 2014-07-25 05:55
준비 없이 설교하기? 황대우 목사(고신대학교 교수, 개혁주의학술원 책임연구원)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한국어 단어는 아마도 ‘빨리빨리’가 아닐까 싶다. 외국어를 접할 때 인사말부터 배우기 때문에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  
32 황대우 교수 칼럼 누가 주인인가?[개혁정론]/황대우 73571   2014-11-07 2014-11-07 11:24
교회 주인의식의 문제점 작성자: 황대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사회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주인은 백성이다. 그렇다면 교회의 주인은 교인인가? 민주주의를 가장 이상적인 정치형태로 보는 사람들은 아마도 교회 역시 사회 집단이므...  
31 황대우 교수 칼럼 신광은 목사의 칼뱅주의 비판에 대한 반론/황대우 75903   2014-11-21 2014-11-21 16:05
"기독개혁신보" 2012년 8월 11일(토) 시론 신광은 목사의 칼뱅주의 비판에 대한 반론 < 황대우 목사, 고신대학교 교수 > “칼빈주의 5대 교리는 ‘국제적 회의’통해 작성된 교리” <메가처치 논박>을 쓴 저자 신광은 목사가 뉴스...  
30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은 자국어 승리의 사건!/ 황대우 44935   2015-09-10 2015-09-10 10:55
자국어 승리의 혁명, 종교개혁 작성자: 황대우 교회역사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은 종교개혁은 자국어 승리의 혁명이었다. 16세기 자국어 성경과 자국어 설교, 그리고 자국어 신앙교육, 이 세 가지가 중세교회의 거의 모든 것들을...  
29 황대우 교수 칼럼 칼빈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종말론적인 삶이란?/ 황대우 49647   2015-09-12 2015-09-12 07:52
칼빈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종말론적인 삶이란? 작성자: 황대우 그리스도인의 종말론적 삶 칼빈에 따르면 종말을 기다린다는 것이 유기된 자들에게는 끔찍스러운 것이겠지만 선택받은 신자들에게는 분명 유쾌하고 복된 일이다. 그리...  
28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자들의 교육지론(敎育持論)/ 황대우 47321   2015-09-25 2018-06-21 16:15
종교개혁자들의 교육지론(敎育持論) 작성자: 황대우 1453년에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까지 성경을 개인이 소장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했다. 일단 성경은 손으로 필사된 것이었으므로 값이 너무 비쌌고, 또한 중세교회...  
27 황대우 교수 칼럼 하나님의 예정과 구원의 신비/ 황대우 44749   2015-10-19 2015-10-19 17:03
하나님의 예정과 구원의 신비 작성자: 황대우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백성을 자신의 자녀로 미리 선택하셨다는 예정론은 이성적으로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신학 주제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핵심적인 구원의 방식이므...  
26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과 성경해석(1)/ 황대우 42486   2015-11-12 2015-11-12 09:04
종교개혁과 성경해석(1) 작성자: 황대우 “오직 성경”(Sola Scriptura)은 종교개혁의 대표적인 구호다. 이 구호는 성경해석뿐만 아니라 모든 기독교 신앙과 관련하여 종교개혁자들을 로마가톨릭 학자들과 구분하는 표지라고 할 수 있다....  
25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과 성경해석(2)/ 황대우 42867   2015-12-02 2015-12-02 12:36
종교개혁과 성경해석(2) 작성자: 황대우 중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로마가톨릭교회가 교황권을 주장하기 위해 내세우는 가장 강력한 근거는 마태복음 16장 18-19절 말씀이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  
24 황대우 교수 칼럼 공부하는 목사: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황대우 43348   2015-12-02 2015-12-02 12:46
공부하는 목사: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작성자: 황대우 인생은 평생 배움의 길이다. 누구든 한 번뿐인 인생은 언제나 낯선 경험의 연속이다. 하지만 누구나 인생의 길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길은 스...  
23 황대우 교수 칼럼 최초의 개혁주의 종교개혁 도시/ 황대우 42433   2015-12-11 2015-12-11 16:42
개혁주의 종교개혁이 최초로 발생한 곳 작성자: 황대우 누군가 우리에게 최초의 개혁주의 종교개혁 도시가 어디인지를 묻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종교개혁자 칼빈의 도시 스위스 제네바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제네바가 종교개...  
22 황대우 교수 칼럼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 황대우 39692   2015-12-30 2015-12-30 09:46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 작성자: 황대우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하면 혹자는 ‘제네바 아카데미’를 떠올릴지 모른다. 하지만 최초의 개혁파 종교개혁지인 스위스 취리히를 감안해야 한다. 취리히 종교개혁자 츠빙글리는 성경 한 권을 ...  
21 황대우 교수 칼럼 16세기 종교개혁과 오늘 우리/ 황대우 36824   2016-01-23 2016-01-23 13:30
16세기 종교개혁과 오늘 우리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을 겨냥하여 2년으로 계획되었던 연재 글을 여기서 마무리하게 된 것은, 한편으로 조금 애석한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필자에겐 숨겨진 ‘뒷이야기’의 소재 부족에...  
20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32459   2016-05-24 2016-05-24 21:52
종교개혁이란 무엇인가? 2017년은 종교개혁500주년이 되는 해다. 종교개혁에 빚진 것이 많은 국가와 도시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머나먼 유럽에서, 그것도 500년 전에 일어난 타국의 역사적 사건이 대한...  
19 황대우 교수 칼럼 성령강림절 즉 오순절은 개혁주의 교회의 전통인가?/ 황대우 33440   2016-05-24 2016-05-24 21:57
개혁주의 교회는 모든 교회력을 폐지했는가? 아니다. 16세기 츠빙글리의 도시 취리히는 개혁 이후에도 최소한 6개의 주요 교회력을 지켰는데, 그것은 12월 25일 성탄절, 1월 1일 할례일, 3월 25일의 수태고지일, 부활절, 승천절...  
18 황대우 교수 칼럼 시편찬송을 불러야 개혁교회인가?/ 황대우 32771   2016-05-28 2016-05-28 20:17
시편찬송을 불러야 개혁교회인가? 시편찬송은 16세기에 편집되어 불리기 시작했다. 시편찬송의 기원은 독일 남부의 자유제국도시 스트라스부르 이지만 시편찬송의 대중화는 스위스의 신생 자유도시 제네바의 몫이었다. 시편찬송의 보편...  
17 황대우 교수 칼럼 당회, 그리고 제직회와 공동의회/ 황대우 34748   2016-05-28 2016-05-28 20:21
치리회인 당회, 그리고 교회회의인 제직회와 공동의회 당회는 장로교회의 세 가지 치리회, 즉 당회와 노회와 총회 가운데 개체교회의 유일한 치리회에 속한다. 반면에 제직회와 공동의회는 치리회가 아닌 교회회의에 속한다. 오늘...  
16 황대우 교수 칼럼 한국교회의 낯 뜨거운 현실: 목사안수와 서리집사/ 황대우 27869   2016-11-14 2016-11-14 10:40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녀의 아버지가 최태민이고 목사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종합총회에서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데, 종합총회는 급조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건재하단다. 현재 종합총회의 총회장인 전기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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