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24호 투고 (2019.6월1일~7월31일)
*개혁주의신학신앙총서13 종교개혁과 그리스도 출판
*5월30일 목 2시 북콘서트(김진흥, 황대우) 대구산성교회
*7월15일2시 9회신진학자포럼(김창훈, 조광현) 장소:향상교회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글 수 17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개혁주의학술원 전문도서관 휴관 안내 (6월24일~ 8월31일) file
[레벨:15]mongte
2019-06-19 322
공지 갱신과 부흥 24호 논문투고 안내 (2019년 6월1일~ 7월 31일) file
[레벨:15]mongte
2019-05-31 185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45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475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82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26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20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52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10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40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64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18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29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695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804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905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168
41 서철원 교수 한국개혁신학선교연구원 개원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673
40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791
3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931
38 “목적 위해 성경조작 하지 말아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699
37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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