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월1일~26.1월31일 갱신과 부흥37호 논문 투고기간
*26.4.30 원데이클래스 AI를 활용한 설교준비
*26.9. 고 한상동 목사 설교집 출판예정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051-990-2267, 2268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투고기간: 12월1일~1월31일, 6월1일~7월31일

글 수 22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개혁주의학술원 제1회 원데이 클래스 안내
[레벨:17]mongte
2026-01-16 23
공지 중소형교회 교육의 현실과 대안을 묻다,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중소형교회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 신진학자포럼 개최 (기독일보)
[레벨:17]mongte
2026-01-15 21
69 기독교 강요 특강 - 이신열 교수 6
[레벨:9]하늘소망
2009-08-13 47058
68 한국루터학회 - 루터와 칼빈의 <산상설교> 해석 연구 발표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41485
67 요한칼빈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기자회견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40588
66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43340
65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39200
64 한국교회, 부끄러운 자화상 반성해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37849
63 한국의 정통 개혁주의의 대표적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39346
62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경적 신앙의 회복, 말씀과 성령으로 지금도 일어나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38284
61 칼빈의 유산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35933
60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세계 개혁주의 중심축 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36735
59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개혁신학 세계화의 견인차 - 캄펜 신학대학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9423
58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875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804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6695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767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8278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923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784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126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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