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23호 논문심사 (2019.2.1~19.2. 28)
*개혁주의신학신앙총서13 종교개혁과 그리스도 출판예정
*4월29일 제11회 칼빈학술세미나 개최
발표: 장소: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글 수 16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경축)갱신과 부흥 등재후보학술지 선정되었습니다. file
[레벨:14]mongte
2018-12-31 183
공지 갱신과 부흥 23호 논문 투고 공지 file
[레벨:14]mongte
2018-11-05 402
68 한국루터학회 - 루터와 칼빈의 <산상설교> 해석 연구 발표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569
67 요한칼빈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기자회견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341
66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5962
65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4877
64 한국교회, 부끄러운 자화상 반성해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4713
63 한국의 정통 개혁주의의 대표적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4629
62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경적 신앙의 회복, 말씀과 성령으로 지금도 일어나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4515
61 칼빈의 유산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3213
60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세계 개혁주의 중심축 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3693
59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개혁신학 세계화의 견인차 - 캄펜 신학대학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790
58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265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74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47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348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793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722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23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732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787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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